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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의 나이차를 극복한 함소원의 사랑

작성일 : 2018-05-23 00:00 작성자 : 최철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18세 연하 남편

 

탤런트 함소원(42)·중국인 진화(24) 부부가 6월 첫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 18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스타 부부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은 소박한 한 끼를 함께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다.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이다. 2003년 싱글앨범 'So Won No.1'(소원 넘버원)으로 데뷔해 영화 '색즉시공'(2002) '월희의 백설기'(2004) 등에 출연했다. 이후 중국으로 가 현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남편 진화는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팔로워 20만명을 확보한 중국 인터넷 스타다.

18년의 연하와 결혼한 함소원의 용기, 18년 연상의 여인과 결혼한 진화의 사랑이 벌써부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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