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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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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축복받는 교회

작성일 : 2018-04-24 12:28 수정일 : 2018-04-29 23:28 작성자 : 노영 (philstudy3@naver.com)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교회

순복음강남교회

 

대한민국에는 많은 교회가 있다.

그리고 그 교회를 목양하는 많은 목회자가 있다.

순복음강남교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 강남구에 자리 잡은 특별한 교회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교회이다.

세계인들이 부르는 노래 강남 스타일의 고향 강남구

그 강남구에 세계에 자랑할 교회가 1985년 세워졌다.

32년간 지역 주민과 함께한 교회

2008년 부임하여 오늘까지 교인들의 삶속에서 함께한 최명우 담임목사는 교회의 존재가치는 예수사랑실천이라고 강조한다.

 

목회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 목사님은 어떤 계기로 목회의 길을 가게 되셨나요

1964년 초등학교 시절부터 순복음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은 정말 가난하고 암울한 시절이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소망을 주는 설교는 어린

나 에게 기쁨과 꿈을 주었습니다. 병자들이 기도로 치유되고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이 나가는 현장을 목격하며 학창시절 나의 신앙은 절대적 믿음 이었습니다. 고교 졸업 후 청년 시절 교회 수련회에서 진로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일반대학을 갈 것인가 신학대학을 갈 것인가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목회자로 부름을 응답받았습니다. 응답 후 망설임 없이 기쁜 마음으로 신학대학을 들어가 공부했고 목회자가 됬습니다. 그 후 미국에 선교사로 파송 되 부족한 공부를 하며 해외선교를 했고 입국하여 오늘까지 목회자의 길 한길로만 걸어왔습니다.

세상에서 실패 후 가는 신학대학이 아닌 첫 출발을 신학을 하게 해달라는 저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은 응답해 주셨고 저는 제 삶을 성직자로 온전히 그분께 드렸습니다.

예수사랑을 실천하며 천국을 맛보는 교회

- 목사님은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일을 하신 경험 없이 바로 목회자의 길을 가시는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목사님의 목회관을 듣고 싶습니다.

어려서부터 조용기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당시 구름처럼 몰려드는 교인들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지요.

가난한 그 시절 교회에서 듣는 하나님말씀이 삶에 지친 그들에게는 생수였을 겁니다.

교회는 생수와 같은 살아있는 말씀이 있고 병든 자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합니다.

더불어 먹일 수 있는 양식이 있어야합니다.

교회가 이러한 것들이 있게 한 원동력은 사랑입니다.

생명의 말씀 , 치유의 능력 , 이웃을 먹일 수 있는 양식등 이런 것들은 사랑 없이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한 것입니다.

크리스챤의 삶의 목표는 예수님처럼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자신의 목숨을 타인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의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 나는 천국에 사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마음의 천국을 누리지 못한 사람은 죽어서 천국을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교회 생활을 하며 천국을 맛봐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교인들에게 천국을 미리 맛보게 하는 곳이 되어야합니다.

천국은 사랑을 온전히 이룬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저의 소원은 순복음강남교회 교인들에게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게 하는 겁니다.

 

기독교인은 축복의 유통자가 되어야 ,,,

- 천국을 맛보는 강남교회의 자랑은 무엇인가요

 

우리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해외 봉사는 시리아의 난민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우리교회의 의사들이 주축이 된 의료 봉사단이 질병치료와 의약품제공으로 현지인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사) 홀리비젼을 설립하여 어린이 , 청소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역삼청소년수련관을 수탁운영하여 지역 청소년을 돌보고 있습니다. 지역의 불우한 어르신들은 위한 봉사는 강남복지재단에 5억원을 지정 기탁하여 돕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봉사의 주축은 실업인 선교회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 기독실업인들은 청지기 사명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실업인들은 하나님께 받은 물질의 복이 나에게만 머물게 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받은 축복을 남에게도 흐르게 하는 축복을 유통시키는 것이 기독 실업인들의 사명이 되어야합니다.

기독실업인들은 축복의 유통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받은 축복을 유통시킬 때 하나님은 빈 그릇을 반드시 채우십니다.

 

교인이 축복받아야 교회가 성장한다

- 강남순복음교회의 비젼은 무엇인가

저는 교회성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는 교회의 사랑 실천은 교회가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힘이 있을 때 가능 한 것입니다. 우리교회 교인들이 영육간에 축복을 받아 축복을 이웃과 나누는 진정한 대형교회가 되어야합니다.

불신자들도 교회의 시설을 사용하여 이웃주민이 부담 없이 교회를 찾아오게 하려고합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교회가 가난해서는 사명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교인들이 축복받아야 교회가 힘이 생깁니다. 우리교회에서는 교인들의 사업장도 적극적으로 알려 주려고합니다. 교인이 축복받아야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순복음강남교회는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지원하고 살리는 진정한 대형교회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