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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지역 대표교회 거룩한 빛 광성교회

작성일 : 2018-04-25 01:00 수정일 : 2018-04-25 01:11 작성자 : 이경숙

한국교회의 자랑 거룩한 빛 광성교회

날마다 개혁하는 교회, 상식이 통하는 교회를 건축해 가는 정성진 위임목사

 

거룩한 빛 광성교회는 한국교회에 빛이 되는 아름다운교회이다.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교인들이 아름답고, 담임목사가 아닌 위임목사로 목회하는 정목사님의 사역이 아름다운교회이다. 6년 마다 교인들이 신임 투표를 해서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야 당회장이 되는 위임목사 제도는 담임목사의 영향력을 70%이하로 낮추고 평신도들이 교회를 주도적으로 사역하도록 권장하기 위한 정목사의 목회철학이 반영된 제도이다.

 

정성진 목사는 모태 신앙으로 태어나 신앙 생활을 하다가 15세 때 부모가 교회의 사찰이 되며 교회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러던 중 19세 때 사찰로 봉사하던 교회에서 분쟁이 일어나 상처를 받고 교회를 떠나며 개척 교회로 옴겨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하며 성실한 신앙생활을 보냈다. 청년 시절을 보내며 정목사는 교회라는 공동체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광성교회가 추구하는 날마다 개혁하는 교회, 상식이 통하는 교회를 만드는데 영향을 주었다.

 

한국교회가 정성근 목사가 목양하는 광성교회를 주목하는 이유는 개척 21년 만에 이룬 양적 성장 대형교회의 규모가 아니라 작은 교회를 추구하며 내적성장을 이루려는 그의 목회관이다. 광성교회는 개척 후 매년 1,000명씩 늘어나는 성도수로 교회가 부흥하여 팽창되는 것을 거부하며 교회개척과 분립을 시도하는 교회로 소문나 있다.

 

20151월 많은 재정을 투입하고 146명의 교인을 파견해 하늘빛 광성교회16번째로 분립했다. 대부분의 목회자는 목회의 꿈이 대형교회를 추구하지만 정목사는 대형교회를 지양하고 작은 교회를 세우는 목회철학을 갖고 있다. 20108,300평의 예배당을 짓기로 한 계획을 취소하며, 더 이상 교회건축을 하지 않기로 했고 그 후 꾸준히 지역의 개척교회를 지원하는 가운데서도 새 신자는 지속적으로 들어와 주변 교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바로 비우고자 할 때, 줄이고자 할 때 예수님이 일하신 것이다.

 

이웃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성근 목사는 에수님이 사역자에게 원하는 것은 대형교회를 건축하는 것이 아니고 작은 교회로 지역 사회의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건축되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고 주장하며 광성교회는 가용예산의 51%를 구제와 선교에 사용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로 지역주민이 교인이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교회의 시설을 찾아와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고 밝혔다.

 

광성교회는 200720억원을 출연하여 복지재단 해피월드를 설립하여 나눔, 섬김, 봉사의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발전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했다.

탈 북민들 정착을 위한 새 꿈터 운영 사업과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북한 선교 그리고 다문화 가족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다문화학생 교육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노인들을 섬기기 위한 복지시설을 수탁 운영하는 거룩한 빛을 지역에 사회에 비추는 교회이다.

 

이러한 지역에 빛을 비추는 교회의 지역 섬김은 지역사회에 소문이나 꾸준히 교인이 증가하는 교회로 소문나 있다. 교회를 분립시키며 작은 교회를 지향하지만 길 잃은 양들은 빛을 따라광성교회로 발길을 옴기고 있다.

 

요즘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 교인수가 줄고 새 신자 전도가 안 된다고 목회자들이 고민한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행복한 고민을 한다. 개척 21년만에 17,500명 교인으로 성장했고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거룩한 빛 교회로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한 목회자의 목회철학이 이룬 결과이다.

하나님은 알고 계시고 응답하신다.

예배당이 큰 대형 교회가 아닌 예수님의 사랑이 큰 교회,

작은 것에 감사함을 아는 성도, 개척 교회를 전도 지원하는 성도, 외적성장 대신 내적성숙을 선택한 목회자와 성도들, 담임목사의 권리를 포기하고 65년 정년을 선언하고 원로 목사제를 폐지한 유리처럼 투명한 교회가 바로 거룩한 빛을 지역에 비춘 광성교회가 바로 한국교회의 자랑이고 희망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빛을 비추신다

 

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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