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예

연예

연예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작성일 : 2018-05-04 22:26 작성자 : 김장배

 

1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10일간 시네마여행 시작

 

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7시 부터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 전주 돔에서 시작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시네마여행을 갖는 이번 영화재 행사에는 배우 김재원과 채수빈이 맡는다.

레드카펫행사에는 배우 안성기와 남규리를 비롯 영화 미스터핑크의 감독이자 배우인 구혜선, 배우 김상경, 류현경 등이 참석한다. 또한 똥파리로 이름을 알린 배우 김꽃비와 에로의 거장 봉만대 감독, 방송인 박경림 등도 초청됐다.

개막식 후에는 연출가겸 작가인 정의신 감독의 야키니쿠 드래곤이 상영된다. 이 영화는 지난 2008년 도쿄와 서울에서 상영된 한일합작 연극인 야키니쿠 드래곤을 바탕으로 제작 된 작품으로 공통의 트라우마가 있는 한 가족과 이웃들의 삶속에서 싸우고 화해하고 이별하는 과정 등 인물 각자의 삶을 바탕으로 인상적인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